Rune Nielson은 덴마크 기술 대학(DTU)에서 제조 및 관리 공학 과학 학사 과정을 수학했습니다. 연구 과정의 일환으로 Rune은 FOSS에서 5개월간 훈련을 받았습니다.
Rune는 FOSS 훈련생으로 있으면서 린(lean) 구현을 위한 최초의 플로우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훈련 기간이 끝나갈 무렵 학사논문의 주제와 연구 장소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훈련의 ‘자연스러운 진행’이라는 그의 표현대로, FOSS 안에서 린 공정 구현을 주제로 학사논문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생산 및 공급망 부서는 FOSS에서 린 공정 구현에 대한 학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는 그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Rune는 린 공정에 대한 학사논문을 쓸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동안 프로젝트 리더로서 부여 받았던 역할을 통해 다시 한 번 이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조직의 변화와 효율성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기회를 손에 넣게 된 것입니다.
Rune는 프로젝트가 던져주는 도전이 좋았습니다. 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논문을 쓸 수 있고 이 모든 것이 FOSS가 제공해 준 기회라는 사실도 기뻤습니다.
- “뭔가를 관찰만 하다가 별 의미 없는 논문을 쓰는 것은 지루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사에 갖다 줘도 잘 했다는 빈말 몇 마디는 듣겠지만 일주일 후에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겠죠. 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FOSS에 실질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을 만드는 작업은 더 재미가 있었고, 직업세계를 미리 연습해 봄으로써 개인적으로 지식을 확장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기업과 함께 새로운 공정 이행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저의 학습곡선이 급격히 상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프로젝트 중 가장 힘겹고 어려운 과정은 워크샵을 진행하는 일이었습니다. 대략 20명 앞에서 발표를 해야 했습니다.
- “대학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구성 요소에 대한 적절한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무척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FOSS에서 린 공정 구현의 테스트 기기로는 Meat Master 한 가지만 동원되었습니다. Rune가 속한 FOSS의 린 태스크포스 팀은 교육, 진단, 설계, 이행, 안정화라는 5단계를 거쳐 FOSS 기업조직에 린을 도입하였습니다. 지금은 최종 단계에 와 있으며, 지금까지는 완벽한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