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2010
칠레 최대의 우유 시험 실험실과 파트너 관계 지속
남미농업협동조합 Cooprinsem이 최근에 칠레 남부 오소르노 지역에 대형 시험실을 새로 열었습니다. FOSS는 농업 테스트 업계의 오랜 파트너 자격으로 준공식에 초대받았습니다.
Cooprinsem 원유품질시험실은 칠레의 최대 원유실험시설의 본거지입니다. 35년간 실험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오늘날 칠레의 지불 시료의 70%를 포함하여 연간 170만 개의 시료를 처리합니다. 이 시험실은 칠레에서 최초로 1997년에 ISO 17025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실험실에서는 수십 년간 FOSS와 협력하면서 만들어진 CombiFoss™ 및 BactoScan™ 솔루션 등과 같은 분석 장비를 사용합니다. 원유 테스트에는 언제나 FOSS 장비를 사용했으며, FOSS Milko Tester MKIII 장비 두 대가 설치된 것은 벌써 1975년도의 일입니다.
최근 칠레의 낙농 및 농업 산업이 성장한 만큼 새로운 시험실이 개발에 지원할 수 있는 폭도 늘어날 것입니다. FOSS의 아르헨티나 및 칠레 지사의 대표이사인 라울 로드리게즈는 “식품 및 농업 분야의 품질 개선과 생산량 향상을 위해서 제휴 및 협력 관계가 필수적입니다. 앞으로도 Cooprinsem 협동조합의 노력을 계속 지원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ooprinsem의 실험실 관리자인 마리아 엘레나 몬살베는 또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낙농업은 식품품질 시장의 증가하는 요구에 끊임없이 도전 받고 있습니다. 원료로서의 신선한 우유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서는 보증된 품질 범위 안에서 정밀성과 정확성을 갖춘 기술을 보유한 최신 시설의 실험실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제품 생산업자와 낙농업 양쪽에 신뢰받을 만한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FOSS 아르헨티나 및 칠레 지사에 대한 정보: http://www.foss-analytical.com.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