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SS, 1억 7,200만 유로의 매출과 2,900만 유로의 세전 수익 달성. 식품 품질 개선을 위한 획기적인 분석 장비 도입으로 회사는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보다 강력한 입지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2009년 FOSS A/S는 매출액 1억7,200만 유로(2,700억 원, 이중 98%가 해외 발생)를 기록했습니다. 세전 수익은 2,900만 유로(450억 원), 세후 수익은 2,200만 유로(약 340억 원)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지속된 탓에 식품업계가 투자를, 특히 분석장비에 대한 투자를 주춤하는 어려운 한 해였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훌륭한 운영 결과를 얻었습니다. 중국과 일본, 한국에서는 큰 폭으로 성장하기까지 했습니다.” FOSS의 사장인 Peter Foss가 말했습니다.
지불능력지수 75%, 자기자본은 1억 6,600만 유로(2,500억 원) 이상